파멸자의 말로
Description
행적 레벨업의 고급 소재 오랜 짐승의 몸은 이미 죽었지만, 상자 안에는 아직 죽지 않은 의지가 감금되어 있다. 그러나 누군가 이 상자를 열지 않는 한 그 의지는 존재와 비존재의 중첩된 상태로 파멸의 엔진을 움직여 운행한다.
「종말 괴수, 전쟁 용광로에 수많은 유해의 애원을 담아 주조한 재앙. 파멸을 관철하는 동시에 자기 소멸을 갈구하고 있다」
「종말 괴수, 전쟁 용광로에 수많은 유해의 애원을 담아 주조한 재앙. 파멸을 관철하는 동시에 자기 소멸을 갈구하고 있다」
Sources
- 전쟁의 여운 [서포트 캐빈]